1943년 루스벨트,"무조건 항복이란?"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1943년 1월

카사블랑카 회담

- 무조건 항복이란 조건은 루스벨트가 카사블랑카 회담에서 미국과 영국은 독일과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선언할 때까지 가차없이 싸울 것이다라고 한 선언을 통해 사용된 것이었다.  - 이탈리아 상륙작전과 독일의 무조건 항복을 결정했다. 이 무렵, 루스벨트와 아이젠하워는 북아프리카에 있는 프랑스 식민지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대통령은 당시에 이미 전쟁이 끝난 뒤의 일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무조건 항복>
루스벨트, “전쟁 강대국 독일, 이탈리아 및 일본의 제거는 독일,이탈리아,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의미한다. 이렇게 해야 미래의 세계평화에 대한 합리적인 보증을 할 수 있다. 독일,이탈리아,일본의 인구를 파괴한다는 뜻이 아니다. 이는 다른 나라를 정복하고 그 나라 국민을 복종시키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는 그들 국가의 철학을 파괴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일화, 카이로선언- 대한민국 독립의 문, 선한약속,2010.p.434.


- 루스벨트의 무조건 항복론에 대한 윈스턴 처칠의 반응은 어떤 것이었을까? 이는 식민주의 철학의 철폐를 의미했기 때문에, 처칠에게는 불편했을 것이 분명했다. ㅠ
루스벨트에게 세계대전은 영국과 프랑스의 제국주의 질서 부활이 아닌, 식민지 해방에 기반한 미국 주도의 자유의 세계질서를 위한 것이었다. 따라서 이 문제로 루스벨트는 처칠,드골과 갈등관계일 수 밖에 없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