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플린이 알아야만 했던 것은?" Le monde

트럼프,"테러범을 고문하지 않겠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의 러시아 대사관의 모든 전화통화를 FBI가 도청한다고 한다.

마이클 플린이 러시아 대사와 민감한 외교문제를 전화로 통화한 것도, 그리고 폭로 이후에도 통화 사실을 부인한 것을 보면,

그는 도청 사실을 몰랐다는 것인가? 

플린은 아시아의 작은 나라 엘리트들이 애용하는 대포폰을 몰랐다는 것인가? 

이런 아마추어에게,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자리를 맡길 수 있는가? 

이런 아마추어들이 러시아 푸틴 같은 경륜이 풍부한 직업적 전문가들을 상대할 수 있을까?

"뭐야, 아마추어 같이.."ㅠ 



덧글

  • 지나가던과객 2017/02/15 08:14 # 삭제 답글

    듣기로는 마이클 플린이 정보관련으로 잔뼈가 굵은 인물이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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