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의 경고...
1941년 9월, 독소전쟁이 개막된 상황에서 미국 언론인 케네스 데이비스는 악마간의 동맹이라 평가를 받았던 독소불가침 조약에 대한 수정주의 해석을 전개했다.
스탈린이 독소불가침 조약을 체결한 것은 전쟁 대비를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준비가 되자. 정교하게 독일의 공격을 유도했다는 것이었다.
"이번의 엄청난 세계적 위기에 대한 최종 역사를 집필될 때, 스탈린은 가장 심오하게 빛나는 전략을 통해서 문명을 구한 사람으로 평가받을 것이다. 그 전략은 국제 분쟁에서 국가 지도자들이 구사한 전략들 중에서 으뜸이었다."
Kenneth S. Davis,Have We Been Wrong about Stalin? Current History, I { September, 1941}, 11.
John Lewis Gaddis, The United States and the Origins of the Cold War, 1941–1947. New York, NY: Columbia University Press. 1972. p.39 에서 재인용.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