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1월, 아이젠하워의 재선 대통령 취임 연설 Le monde

키신저의 경고...


1957년

1월 21일
아이젠하워 재선 대통령 취임 연설 :

“지구 위에는 새 나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나라들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서 자유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아프리카의 사막에서부터 태평양 제도에 이르기까지 전인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그들의 비참한 생찰 환경에서 벗어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으며、약10억 가까운 사람들이 빈약한 자원으로 곤궁 속에 빠져、모든 인류 공통의 물질적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과 지식、그리고 자금 원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동요하는 세계에、우리의 확고 부동한 목표인 도덕률이 지배하도록、정의에 입각한 평화를 수립할 것을 선언하는 바입니다.” 

아이젠하워, 아이젠하워, 세계의 대회고록전집 18, 학림출판사, 1977.p.308.


- 전후 탈식민주의의 바람 속에서

미국이 도덕률와 정의를 주장했다는 점은

전후 미국정책이 영불의 제국주의 연장 시도에 대한 비판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소련과의 냉전이란 맥락에서, 만약 미국이 영불의 제국주의를 두둔할 경우,

제3세계의 신흥국가들의 충성심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직면할 위험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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