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의 경고...
아이젠하워 회고록에 따르면, 그는 소련이 세계정복이라는 음모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그는 윈스턴 처칠의 소련관에 대해서 다음 일화를 소개했다.
처칠의 소련관- 나와 처칠씨와의 회담에서는 가끔 견해 차이가 노출되었지만 그것은 언제나 즐거운 것이었다. 그의 유우머와 능란한 화술 등으로 이야기는 흥겹기만 하였던 것이다. 그는 소련의 태도에 대하여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갖고 있으며、 언제나 소련지도자는 믿을 수 없다고 말하였다. 1941년에 히틀러가 소련을 공격하였을 때, 이로 말미암아 영국이 소련 군대로 부터 받기로 된 지원을 환영하기는 했으나 그는 입버릇처럼 말하였다.
“저 곰들은 신용할 수가 없단 말이야!”
아이젠하워, 아이젠하워, 세계의 대회고록전집 18, 학림출판사, 1977.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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