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극우파 대통령이 탄생할 것인가? Le monde


오스트리아인들이 12월 4일 일요일에 전후 유럽에서 처음으로 직선제 자유선거를 통해서 극우파 정당의 공화국 대통령을 선출할까?

극우 성향의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가 전후 최초의 극우파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자유당은 1950년대에 구 나치 친위대(SS) 출신 안톤 라인트할러가 창당했다.

호퍼는 오스트리아의 유럽연합 탈퇴를 고심 중이다. 그는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 후 EU에 힘이 쏠리고 각국 의회가 무기력해진다면 오스트리아에서도 EU 탈퇴 국민투표(오엑시트)를 할 수밖에 없다"고 발언한 바 있다.



덧글

  • 역성혁명 2016/12/01 15:16 # 답글

    자꾸 게임 폴아웃 운운하게 만드는 불안한 세계역사입니다. 게임 속 가상역사에서는 유럽연합은 석유고갈 전까지는 유지되었지만 석유가 고갈되고, 미국과 중국의 자원전쟁이 본격화되자 결국 유럽연합은 해체됩니다.
  • 파리13구 2016/12/01 15:26 #

    헐..ㅠ
  • 111 2016/12/02 21:27 # 삭제 답글

    애초에 이거 기성 정당이 부정선거 때려서 재선거하지 않았나요
  • 트럼프가 오늘 2016/12/03 08:40 # 삭제 답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깨고 채영문과 통화했다는데 습근평 입장에서는 피꺼솟 하겠군요
  • 제트 리 2016/12/06 20:28 # 답글

    다행히 당선 되진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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