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프랑스와 러시아의 갈등 고조... Le monde

"푸틴,소련의 부활을 꿈꾸나?" ^^



외신보도에 따르면, 프랑스가 제안한 시리아 알레포에 대한 공습 중단 유엔안보리 결의안에 대해 러시아가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프랑스와 러시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시리아 문제로 양국간의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프랑스 방문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푸틴의 방문취소 결정은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가 모스크바가 시리아의 전쟁 범죄의 책임이 있다고 비난한 것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푸틴의 대변인은 방문 취소는 푸틴의 일정 변경과 관련 있다고 해명했다.

지난 월요일, 올랑드 대통령은 러시아가 알레포 공습으로 국제사법재판소에 전쟁범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발언했다. "알레포 시민들은 전쟁범죄의 희생양이다. 전쟁범죄자들은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심판받아야 할 것이다."



덧글

  • 2016/10/12 13: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0/12 13: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제트 리 2016/10/13 09:06 # 답글

    오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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