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동맹과 영구평화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815년 신성동맹의 의미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신성 동맹(神聖同盟,독일어: Heilige Allianz)은 1815년 9월 26일, 프랑스 파리 시에서 러시아와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간에 체결된 동맹이다. 영국에도 제안되었지만, 영국은 자신들의 전통 외교 정책을 고수하며 참가를 거부했다.

스텔라 게르바스에 따르면, 신성동맹은 유럽의 오래된 기획인 영구평화의 전통과 관련 있다고 한다.

신성동맹은 계몽사상에 의해 고무된 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 영구평화. 

프랑스의 수도원장 생 피에르 Saint-Pierre 는 유트레흐트의 평화가 있었던 해인 1713년에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생 피에르는 세력균형이 단순한 무장한 휴전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반대로, 그는 유럽 국가들이 공존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는 각국이 자유를 누리면서도, 하나의 연방 아래에서, 법원과 공동의 군대를 보유해야 한다고 그가 주장했다. 

물론 신성동맹은 생 피에르의 구상에 못미치는 것이었지고, 유사한 의도를 선언한 것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성동맹은 다자간 계약이었고, 유럽에서의 평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럽의 주권 국가들 간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국, 영국과 교황청을 제외한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이 신성동맹에 가담을 했다.


출처-

Ghervas,Stella, "The Congress of Vienna: A Peace for the Strong", History Today, Vol. 64, Issue 9, Sept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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