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나폴레옹 전쟁의 교훈은?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나폴레옹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1815년에 빈에서 만난 정치가들은 지난 25년 동안의 끝없는 전쟁을 통해서 이 교훈을 얻었다. 그들은 유럽의 평화가 세력균형에 달려있고, 그 핵심원리는 프랑스가 손쉬운 정복 유혹에 빠지지 않게 만드는데 있었다. 그들은 중부 유럽에 거대한 장애물을 만들려고 했다. 이는 지난 4세대 동안의 프랑스 통치자들이 정복을 위해서 독일의 분열을 이용한 사정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러시아는 유럽의 분쟁을 유럽으로의 침투를 위해서 이용했다. 

- The statesmen who met at Vienna in 1815 to end the Napoleonic Wars had been taught this lesson through twenty-five years of nearly uninterrupted struggle. They had learned that the peace of Europe depended on a balance of power that removed the temptation of easy conquest, especially by France. They tried to create "great masses," to use Pitt's phrase, in Central Europe to remedy a state of affairs which had enabled four generations of French rulers to exploit Germany's dissensions for purposes of conquest. Russia, in turn, had used each conflict to advance farther into Europe. ; 

출처-
Kissinger, "The White Revolutionary: Reflections on Bismarck,",p.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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