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위대한 업적은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로마에서 업적을 쌓는 것은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위대한 업적은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권력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것은 괜찮아도 누구든 최고의 지위를 독차지 할 수는 없다. 오직 술라만이 그렇게 했지만 그도 곧 물러났다.

출처-

톰 홀랜드, 공화국의 몰락, 웅진닷컴,2004.pp.256-257.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