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의 권력의 법칙은?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헨리 키신저에 따르면, 워싱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 했다 :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

키신저가 국무장관이 된 이후에도 국가안보보좌관을 겸직한 것은 권력은 대통령과의 근접성에서 나옴을 다른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라 한다.

출처-

Rothkopf,David, Running the World: The Inside Story of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and the Architects of American Power, PublicAffairs (July 11, 2006),p.91.


"권력은 총구가 아니라 문고리에서 나온다!" ^^



덧글

  • 블루 2016/08/11 17:02 # 삭제 답글

    중앙집중식 권력구조의 특징이죠.
    심지어 구글같은 IT기업도 저게 문제라 좀 시끄럽죠.
  • 파리13구 2016/08/11 17:05 #

    키신저의 예를 보면,

    정부 내의 공식 서열은 의미없습니다.

    다만, 누가 대통령과 더 가까이 있느냐에 따라

    서열상 낮은 자라도 더 큰 권한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Mavs 2016/08/11 19:56 # 삭제 답글

    그래서 항상 왕과 가까이 있는 내시가....
  • 파리13구 2016/08/11 21:53 #

    ^^
  • CAL50 2016/08/12 10:38 #

    실은 영국에서는 왕의 용변 시중 -더 정확히 말하면 닦아주는- 담당자가 가진 권력이 장난 아니었는데, 이런 문제+왕의 옥체를 천한 것이 만지면 안된다는 이유 때문에 그냥 하인이 아니라 귀족중 하나가 맡았다고 하네요;;; 뭘 하든 일단 왕과 가장 가까우면 그게 권력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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