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턴, 영국에 대한 최대 위협은? 1858년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파머스턴>


외무장관과 총리를 역임하면서 19세기 중반 30여년 동안 절정기의 대영제국을 이끌었던 파머스턴은 1858년에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이 지상에서 영국의 우위를 위협할 수 있는 나라는 프랑스,러시아 그리고 미국 세 나라이지만, 가장 위험한 나라는 미국이라고.


니카니시 테루마사, 대영제국 쇠망사,까치,2000.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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