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정복은 안보의 초석이다.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잭 스나이더에 따르면, 많은 제국들이 팽창이 안보를 위한 최상의 방책이라는 논리를 실천했다고 한다. 가령, 일본 제국이 그랬다. "성장을 멈추면 썩기 시작한다"는 논리였다.


<일본 제국의 논리>


팽창을 통한 안보


팽창은 안보를 확보하는 최선의 방책이다.


-누적적 이득이라는 첫번째 제국의 신화 범주는 왜 팽창이 국가의 힘을 증대시키는가, 따라서 왜 자체 방어 능력을 증대시키는가를 설명해 주는 것으로 상정된다. 이 견해에 의하면, 정복이란 다른 열강들과 경쟁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늘림으로써 힘을 증대시키는 것으로 된다. 주변부에 있는 취약한 지역들은 엘 도라도로 인식되고 있다. 즉 그 지역들에 널려 있는 광대한 자원을 수중에 넣는 데 필요한 비용은 적게 들 것이며, 바로 그 때문에 자신이 정복하지 않으면 다른 적국의 수중에 떨어지고 만다는 것이다. 특히 전쟁 수행에 필요한 자원을 자급자족을 통해 얻지 못하는 나라들에게 정복의 유혹은 강력하다. 왜냐하면 자급자족 체제를 위한 약탈이 근본적으로 자신의 안보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잭 스나이더, 제국의 신화, 서울프레스,1996.p.4.



- 팽창에 몰입하다 보면, 과잉팽창이라는 덫에 걸려들기 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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