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제국와 무솔리니의 에티오피아...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프랑스 제국의 식민화 사업이 절정에 도달한 것은 1930년대였다.

이 식민화 논리라는 틀에서, 이탈리아 파시스트 무솔리니의 에티오피아 침공
(1935-1936) 은 당혹스러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었다.

식민화론자의 논리대로라면, 이탈리아는 에티오피아에서 문명화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아니면 민주주의가 하는 '착한' 제국주의와 파시스트의 '나쁜' 제국주의를 구분하려는 시도가 필요했을 것이다.

왜 프랑스와 영국은 무솔리니의 도발에 대해서 무기력하게 대응할수 밖에 없었을까?

여러가지 요인들이 존재했다고 하더라도, 당시 영국과 프랑스가 제국이었다는 점이 발목을 잡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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