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헌법과 인간본성의 문제... Le monde

"가난한 자들의 투표권 제한을 위한 변론"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은 인간 본성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미국헌법>

<인간본성>


- 미국의 헌법을 포함하여 미국의 각종 제도들은 미리 비극을 예측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 미국인들은 부분적으로 낙관할 만한 여유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초대 대통령이 취임식을 하기도 전에 이미 대통령에 대한 탄핵원칙이 헌법에 명시되었다. 제임스 매디슨(1751 1836, 미국의 제4대 대통령)연방주의자 Federalist Papers) (연방당이 발행한 팜플렛. 연방당은 독립전쟁 후 17891816년 사이에 알렉산더 해밀턴과 존 애덤스를 지도자로 하여 강력 한 중앙정부의 확립을 주장하였으며, 각 주가 미국 헌법을 채택하도록 추진했다. )51호에서 , 인간은 구제불능이므로 유일한 해결책은 야심을 품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를 만들고 사익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 이익이 되도록 만들어두는 것뿐이라는 생각으로, "만약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는 필요가 없다고 썼다. 미국의 권력분립은 인간행동에 대한 비관적인 관점에 기초를 두고 있다. 반대로 프랑스 혁명은 대중의 선한 의지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선한 결과를 창출할 지식인들의 역량에 바탕을 두고 시작되었으나 기요틴이 라는 단두대로 막을 내렸다.



로버트 D. 카플란, 이재규 역, 승자학, 생각의나무,2007.pp.10-11.




덧글

  • 2016/07/23 19:36 # 삭제 답글

    명언이네요.

    만약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는 필요가 없을테고 그래서 정부제도가 있는한
    탄핵은 당연한.,..
  • 파리13구 2016/07/23 1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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