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러스 팔,"중국과의 전쟁에 대해서.." Le monde

남중국해와 독도...

더글러스 팔,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선임국장에 따르면,

중국과의 전쟁은 너무나 값비싼 선택이 될 것이라 한다.

신중히 생각해보면 중국과의 전쟁이 너무나 값비싼 선택임을 알수 있다.그것은 21세기 전부를 파괴할 수도 있다. 누구도 전쟁에 동참하고 싶어 하지않는다.

레이건 대통령은 대만정부를 재승인하고 베이징정부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중국이 ‘인권천국’이 되지 않으면 중 국과의 교역을 단절하려고 했다. 아들 부시 대통령은 중국이 미국의 전략적 경쟁자’라고 말하며 취임했으나 1년 뒤에는 ‘전략적 동반자’라며 완전히 입장을 바꾸었다. 

최근 사례를 살펴보면 임기 초반에 대중(對中) 강경노선을 취했던 대통령들 모두가 중국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다뤄야 한다는 현실로 되돌아왔다.


출처-

이용인·테일러 워시번 엮음, 미국의 아시아 회귀전략, 창비, 2014.p.182.




덧글

  • 푸른별출장자 2016/07/21 22:50 # 답글

    전쟁이 아닌 방법으로서의 중국 힘빼기는 앞으로 계속 꾸준히 쉼없이 계속 될 것입니다.

    그것도 중국밖은 큰 피해없도록 골병만 들게...

    태양광 패널과 철강이 스타트를 끊었지만 앞으로 줄줄이 나올 것입니다.
  • 파리13구 2016/07/22 00:15 #

    미국의 특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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