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나향욱의 파면... Le monde

교육부의 나향욱이 살려낸 영화는?

교훈은 두가지다.

첫째, 공무원은 국민의 종이다.

둘째, 교육은 신분제 타도를 위한 것이다.


각급 학교의 교육학개론 수업에서

나향욱 사례를 최대한 인용하면서,

예비 교육자들에게 반면교사의 교훈을 전달해야 한다고 본다.



덧글

  • 천마 2016/07/20 11:30 # 삭제 답글

    과연 그렇게 할까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한 교육부의 태도로 볼때 그러기보단 그저 기자들앞에서 입조심하라는 교육이나 할테죠.
  • 파리13구 2016/07/20 11:31 #

    아니면, 기자를 만나지 말라라든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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