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브렉시트]"배를 버려라!" Le monde

"브렉시트는 영국과 유럽에 대한 사형선고가 될 것"

[만평]

브렉시트의 주역인 

캐머런,나이젤 파라지,보리스 존슨이 구명선으로 탈출했다.

어디서 탈출한 것인가?

그것은 유럽이 아니라, 브렉시트라는 암초에 걸린 브리타니아호다.

무책임한 인간들이다. 

조국을 위기에 처하게 만들고, 나만 살자고 도망가는 인간들이 바로 오늘날 영국의 지도자들이다.



덧글

  • 연성재거사 2016/07/11 01:03 # 답글

    깨알같은 타이타닉호의 모습..........
  • 파리13구 2016/07/11 01:06 #

    영국 지못미..ㅠㅠ
  • Mavs 2016/07/11 01:17 # 삭제 답글

    Abandon ship!
  • tanato 2016/07/11 07:46 # 답글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 파리13구 2016/07/11 07:51 #

    ㅠㅠ
  • 111 2016/07/11 13:29 # 삭제 답글

    패라지야 어디에나 있는 포퓰리스트고 패라지가 없어도 다른 누군가가 그 역할을 대신 했겠지만 캐머런은 정말 답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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