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와 제국의 팽창”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자국 밖의 수익성이 좋은 모험은 통치자들이 신민들에게 마키아벨리가 이야기했듯이 ‘그들의 대단한 기대’,즉 잠시나마 그들의 비참한 현 상황을 잊게 해주는 방편이 되었다. 역시 마키아벨리의 말대로, 로마가 팽창하는 동안 로마에는 부패가 없었다. 그러나 팽창을 중단하면서 로마 민족들은 서로 싸우기 시작했고 곧 국가를 하나로 이끌었던 전투적 정신마저 상실했다.

안토니 파그덴, 민족과 제국, 을유문화사,2003.p.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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