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본토의 밖에서 본 프랑스 혁명은?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제인 버뱅크, 프레더릭 쿠퍼에 따르면, 프랑스 혁명 역사의 혁신은 혁명을 본토가 아닌, 제국의 식민지 관점에서 해석해 보는 것이라 했다.

프랑스 혁명에 관한 산더미 같은 학식은 거의 전부 국가 프랑스에 초점을 맞추는 탓에 식민지들에서 일어난 혁명은 시야에서 사라지다시피 한다. 그러나 1789년 혁명이 시작될 무렵 생도맹그는 서구 세계에서 소비 되는 설탕과 커피의 절반을 생산하는 식민지로서, 프랑스의 경제와 유산자 엘리트에게 어마어마하게 중요했다. 혁명은 순식간에 제국의 문제가 되었다. 


제인 버뱅크, 프레더릭 쿠퍼, 세계제국사 고대 로마에서 G2시대까지 제국은 어떻게 세계를 상상해왔는가, 책과함께,2016.p.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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