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의 베트남전 종전 구상?"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1968년 11월 대선 이전에, 닉슨은 이미 밥 할데만과 이른바 "미치광이 이론" “madman theory”을 구상했다. 

비스케인 해변을 장래의 대통령 비서실장과 같이 걸으면서, 닉슨은 북베트남이 "내가 한계에 도달했고,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어떤 일이라도 할 태세가 되었음"을 알게 만들기 원한다고 했다. "우리는 그들에게 다음 말을 흘릴수도 있다. 오, 신이시며... 닉슨은 공산주의자들 때문에 괴로워한다. 우리는 그가 화났을 때,그를 말릴 수 없다. 그리고 그는 한 손을 핵미사일 발사 단추 위에 두고 있다."

그러면 호지명이 이틀이면 평화를 구걸하러 파리로 달려올 것이란 구상이었다.


출처-

Grandin, Greg, Kissinger's shadow : the long reach of America's most controversial statesman, Metropolitan Books/Henry Holt and Company,2015.p.56.  



덧글

  • 역성혁명 2016/06/29 15:30 # 답글

    하지만 호지명은 평화를 구걸하지 않고, 구정공세를 시작으로 결국엔 월남을 폐망시켰습니다.
  • 파리13구 2016/06/29 17:16 #

    그렇습니다...
  • 진보만세 2016/06/29 19:58 # 답글

    닉슨의 소망이 마침내 이루어지기는 합니다. 전혀 엉뚱한 '칠레'란 곳에서 후임자에 의해..'피노체트'라는 핵미사일 버튼을 눌러 버렸죠..
  • 파리13구 2016/06/30 10:58 #

    그렇습니다...
  • Megane 2016/06/30 12:36 # 답글

    차라리 회담을 열어서 말을 했으면 더 빨랐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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