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관점에서 본 브렉시트는? Le monde

"브렉시트는 영국과 유럽에 대한 사형선고가 될 것"




[이스라엘]브렉시트, 예루살렘이 유럽연합에서의 동맹을 잃다.

6월 26일의 이스라엘 하레츠지의 보도에 따르면, 브렉시트는 이스라엘의 문제는 아니지만, 브렉시트가 이스라엘의 국익에 반한다는 해석이 강하다고 한다.

대부분의 이스라엘 전문가들은 브렉시트로 이스라엘이 유럽연합에서의 자신의 지지세력을 잃게되었다는 것이 거의 모든 이스라엘의 외교관들의 의견이다. 브렉시트 국민투표 선거운동 동안, 캐머런 총리가 영국의 유대인 공동체와 접촉 하여 다음을 지적했다 : "영국이 유럽에 남아야 한다. 영국은 이스라엘의 주요 동맹국으로, 유럽연합이 이스라엘에 대한 제재에 나설때 이를 저지할 수 있다."

"영국은 항상 유럽연합이 이스라엘 문제로 유엔에서 공동 입장을 마련하는 것을 방해해 왔다. 영국 없이,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다른 유럽 연합 회원국들이 힘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유럽연합과의 자유무역 협정은 어떻게 되는가?"라고 하레츠 지가 강조했다.

한편, 다른 외교관들은 브렉시트로 국제문제에 대한 유럽연합의 관심이 낮아질 것이라 전망한다. 브렉시트로 유럽연합의 국제적 영향력이 감소하고, 그 힘을 회원국을 단속하는데 사용하게 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에 관심을 돌릴 여유가 없게 될 것이란 해석도 존재한다.



덧글

  • Megane 2016/06/28 13:52 # 답글

    브렉시트가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거란 점에서는 너무 이른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만...
    이스라엘의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요.
  • 파리13구 2016/06/28 14:38 #

    그렇습니다...
  • 2016/06/28 19: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6/28 22: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제트 리 2016/07/03 19:26 # 답글

    이스라엘 입장 에서는 건국의 일등 공신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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