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랭프 드 구즈,"흑인은 왜 노예가 되어야 하는가?" Le monde

"왜 흑인은 노예가 되야 하는가? 사람의 피부색은 단지 작은 차이에 불과하다. 밤과 낮, 태양과 달 그리고 별과 어두운 하늘간에는 어떤 불화도 없다. 모든 것이 다양하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아름다움이다. 그런데 왜 자연의 순리를 파괴한단 말인가?

올랭프 드 구즈, 흑인에 대한 단상 

1788년

"Why are Black people enslaved? The color of people's skin only suggests a slight difference. There is no discord between day and night, the sun and the moon and between the stars and dark sky. All is varied; it is the beauty of nature. Why destroy nature's work?"

Olympe de Gouges, Reflections on Black People, 1788



덧글

  • 뽀도르 2016/06/27 09:57 # 답글

    백인노예들도 많았던 걸 생각하면 흑인노예가 필연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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