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투키디데스의 교훈?
힘을 가진다는 것은 강자를 위험에 빠지게 만든다.
아테네의 힘의 증가가 스파르타를 불안하게 만든 것이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그런데 아테네의 힘은 전쟁과 더불어 더 강해진 것으로 보였다.
힘, 특히 제국의 힘은 남용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힘을 남용하는 제국의 몰락은 필연적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제국의 딜레마'이다.
참고-
Brown, Irene Coltman, THUCYDIDES, CHANCE AND THE DILEMMA OF IMPERIALISM, History Today;Mar81, Vol. 31 Issue 3,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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