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아테네는 어떻게 제국이 되었는가?" Le monde

미국은 제국인가, 패권국인가?



제국은 힘 force 만 가지고 건설 가능할까?

가령, 고대 아테네는 페르시아 전쟁에서 그리스 폴리스 동맹국들의 지도자로 부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테네는 곧 재빠르게 제국으로 진화했고, 이는 다른 동맹국들의 의지에 반하는 것이었다. 

투키디데스는 아테네의 관점을 다음과 같이 전한다 : "우리는 제국을 힘으로 얻지 않았다... 사건의 실제 진행이 우선 우리로 하여금을 우리의 힘을 현재 수준으로 증가하게 만들었다 : 페르시아에 대한 공포가 우리의 주된 동기였다. 물론 우리가 나중에 깨달은 것이지만 우리의 명예와 우리 자신의 이익이라는 동기도 작용했지만 말이다."


출처- 

Simes, Dmitri K. 2003. “America’s Imperial Dilemma.” Foreign Affairs 82(6): 91–102. 


"페르시아에 대한 공포없이 아테네 제국을 설명할 수 없다!"



덧글

  • 키키 2016/06/23 04:46 # 답글

    사실, '이익'보다도 '공포'가 인간, 인류의 가장 큰 동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 파리13구 2016/06/23 10:33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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