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우스, "분노는 달콤하다." Le monde

공감각적 공부란 무엇인가?

“분노는 달콤하다.”

일리아스에서 아킬레우스는 말한다.

- 그러니 불화는 신들과 인간들 사이에서 사라지기를! 그리고 현명한 사람도 화나게 하는 분노도 사라지기를! 분노란 똑똑 떨어지는 꿀보다 더 달콤해서 인간들의 가슴속에서 연기처럼 커지는 법이지요. 꼭 그처럼 나는 지금 인간들의 왕 아가멤논에게 분노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괴롭더라도 지난 일은 잊어버리고, 필요에 따라 가슴속 분노를 억제 하도록 합시다. 


호메로스, 일리아스, ⅩⅧ,10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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