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샤 누스바움... Le monde

공감각적 공부란 무엇인가?


그녀의 감정의 격동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대단한 학자라는 생각을 했다. 현재 시카고 대학 교수이다. 

그리고 역시 미국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유대인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키신저 처럼 말이다.)

누스바움의 다른 책을 보니

다음 책이 있었다.

<<정치적 감정 - 왜 사랑이 정의의 문제인가>>다.



누스바움은 민족주의를 어떻게 볼까?

그녀에게 좀 배운사람 흉내를 낸다고

민족주의는 반역아닌가요 질문하면

누스바움은 어떻게 대답할까?


그것은 너무 로고스적 태도가 아닌가요?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란 관점에서

민족주의,애국심 같은 정치적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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