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잊혀지지 않는 고통에 대해서... 나의 즐거운 일기

공감각적 공부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 고통이 있다고 말한다. 잊으라고, 잊혀진다고.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떤 슬픔은 나눌 수 없는 것이다. 

그런 건 그냥 간직하고 살아가는 거다.” 


-이창동



덧글

  • Megane 2016/05/11 14:19 # 답글

    갑작스런 사별,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 등등 나눌 수 없는 게 더 많지요.
    그저 이 악물고 참다보면 잊혀지는 것도 있지만, 쉬운 게 아니라는 점에서
    공감하게 됩니다.
  • 파리13구 2016/05/11 14:21 #

    이런 감정에 대해서

    이제 인문학자가 의미있는 이해를 제공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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