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우스와 인간본성 Le monde

"외교는 인간이다."

카르타고의 한 장군이 동포들에게 자신들의 행운은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신시키는데 실패했을 때, 리비우스는 이를 비꼬아, “호시절에 그 근본을 뒤엎을 수도 있는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라고 쓰고 있다. 


로버트 D. 카플란, 이재규 역, 승자학, 생각의나무,2007.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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