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와 역사... Le monde

한 페친이 공개한 지도이다.

프랑스와 독일

중앙집권과 지방분권

그리고

루이14세와 독일연방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프랑스에서 모든 길은 파리로 통한다는 정치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혹은 

프랑스 제5공화국 대통령?

프랑스의 도로가 프랑스 정치의 제왕적 권력을 결정하는 것인가?





덧글

  • 천하귀남 2016/04/01 09:04 # 답글

    유럽의 인구밀도와 도로밀집도도 어느정도 관계가 있어 보이는군요. 그래도 확실히 프랑스가 파리 집중이 크긴 하군요.
  • 파리13구 2016/04/01 09:07 #

    재미있는 것이

    보르도에서 리용갈때 , 직접가는 것이 아니라

    보르도-파리-리용으로 가는 것이 더 빠르다는 겁니다.

    비유하자면,

    광주에서 대구갈때 서울을 거쳐서 가는 것이 더 빠르다는 식입니다. ^^
  • 계란소년 2016/04/01 09:09 # 답글

    길치에겐 프랑스가 더 좋네요 ㅎㅎ
  • 파리13구 2016/04/01 09:11 #

    ^^
    가다보면 파리임다.
  • 레이오트 2016/04/01 11:10 # 답글

    파리, 결국은 파리.
  • 미군철수 핵무장 2016/04/01 11:35 # 답글

    한국의 경우는 수도권에 너무 편중되어 있는 게 문제입니다. 유권자도 몰리다보니 수도이전은 감히 말하는 정치인이 없습니다. 요즘 김조가 계속 방사포로 청와대와 정부기관을 타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는데 방사포가 아무리 정밀해도 민가에 피해가 없을까요?
  • 키키 2016/04/01 19:29 # 답글

    예전에 불란서 여행을 할적에, 에콜 폴리테크니크를 구경하고 싶어서 파리 근교로 무작정 차를 타고 나간적이 있었습니다. 그 평야, 그리고 넓다란 길.. 가히 교통이란 그 자체로 목적이고 국가의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 파리13구 2016/04/01 20:13 #

    저도 파리에서 독일로 자동차로 달려본 적이 있는데,

    정말로 가도 가도 평야였습니다.

    프랑스는 축복받은 땅이란 생각을 해본 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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