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영국 현실주의의 시련? Le monde

"E.H. 카는 대독 유화론자 였다!"

1930년대의 유럽 현실주의

이안 홀에 따르면, 1940년대와 1950년대 영국 현실주의는 30년대의 과오 때문에 시련을 맞이했다고 한다.

1940년대와 1950년대 현실주의는 전체주의와의 관계 그리고 네빌 체임벌린의 유화정책을 지지한 전력 때문에 시련을 겪었다.

1930년대에, 전체주의 외교정책과 유화정책이 '현실주의'로 불렸다.


출처-

Ian Hall,Dilemmas of Decline British Intellectuals and World Politics,1945 - 1975,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2012.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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