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와 장-마리 르펜... Le monde

트럼프,"테러범을 고문하지 않겠다!"


마린 르펜의 아버지이자 프랑스 극우파 국민전선의 창립자인

장-마리 르펜이 지난 2월 27일에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내가 만약 미국인이라면, 나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할 것이다.

신이 그를 보호하시기를..."



덧글

  • 레이오트 2016/03/06 14:00 # 답글

    유유상종이군요.
  • 파리13구 2016/03/06 14:01 #

    미불관계의 앞날은 밝습니다! ^^
  • 레이오트 2016/03/06 14:08 #

    독립전쟁으로 맺어진 brothers in arms가 어디 가겠습니까.
  • 제트 리 2016/03/07 12:26 # 답글

    역시 꼴통 영감탱이 군요... 그나마 딸래미는 났군요.... 파리13구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국민전선의 하원의원 마리옹 마레샬 르펜은 프랑스 내에서 어떤 이미지 인가요?
  • 파리13구 2016/03/07 12:29 #

    제가 최근에 프랑스 뉴스를 잘 안봐서,

    마리옹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대외활동에 나선다는 기사를 본 이상, 당권을 노린다는 점은 알 수 있고,

    집권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식의 꼴통 극우 주장을 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 제트 리 2016/03/07 12:33 #

    감사 합니다 ^^
  • 파리13구 2016/03/07 13:05 #

    잠깐 알아보니,

    마린과 마리옹이 당내 노선투쟁 중이라 합니다.

    마린이 아버지 유산의 청산과 국민전선의 탈악마화를 주장, 극우파의 좌경화를 시도한다면,

    마리옹은 할아버지의 유산을 계승하자는 극우파의 정통성 회복을 주장한다고 합니다.
  • 제트 리 2016/03/07 13:37 #

    아하 그렇군요.... 알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리옹은 전에 화보 찍은 거 때문에 관심이 갔었는데...(물론 정치노선은 지지 안 합니다만)이렇게 가는 군요 ^^ 마린 여사는 꽤나 현실적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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