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미국 국무부에 대해서"
키신저의 경고...



미국 국무부 관리들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볼때, 미국 공무원 집단들 중에서 가장 지적으로 유능하며,품위있고,논리정연하고,좋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 속한다. 

그런데 이런 유능한 개인들의 조직인, 집단으로서의 국무부는 미국 대통령의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국무부에 대한 반감은 리처드 닉슨에게 분명했고, 대통령이 된지 두 달만에 트루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국무부에는 같은 일할 만한 물건이 별로 없다." 


May, Ernest R., "Lessons" of the Past: The Use and Misuse of History in American Foreign Policy,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1973).p.176.
by 파리13구 | 2016/02/11 14:42 | Le mon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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