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 토플러의 한마디... Le monde

[교육]수용력이 창의력을 이긴다!

“한국의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서 하루에 15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


- 세상 변화의 엄청난 속도를 교육이 따라갈수 없는 현실이다.

교육은 10년후에 세상에 나갈 아이들에게 이에 대한 학습적 대비를 해주는 기능을 가지지만

10년후 세상에 대해 교육은 전망하는데 무능함을 보인다.

따라서 현행 교육에서 높은 성취도를 보인 아이가 세상에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자동적이지 않다.

이러한 사회변화와 교육의 엇박자가 한국교육의 주요 문제가 된지 오래다.

그럼에도 여전히 문제에 대한 해법은 부재한 상황이다.



덧글

  • 레이오트 2015/12/05 10:10 # 답글

    요즘에는 생활이나 직업에 필요한 각종 실용적 기술을 값싸고 손쉽게 배우고 싶으면 유튜브에서 해당 기술의 달인급 유튜버가 올린 UCC보고 진지하게 따라하고 해당 유튜버의 SNS 등으로 문의를 하면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지요.

    이런 시대의 학교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방법, 올바른 판단을 위한 지혜, 타인을 존중하기 위한 매너, 자신을 믿을 수 있는 가치관 등을 배우는 장소가 되어야 하지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초중고 학교교육은 오로지 대학 입시만을 위한 입시학원 취급인데다가 그렇게 들어간 대학은 앞서 말한 것들을 배우는 장소가 아닌 취업교육기관으로 전락했지요.
  • Megane 2015/12/05 11:16 # 답글

    미래를 보기엔 현재 교육이 너무 빡쎄지요...
    솔직히 지금의 교육시스템도 그렇지만, 시험체제도 변화가 필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미래를 관찰하고 연구를 해야 할 시도자체도 안 하고 있지 않나...
    우리네 교육당국은 너무 근시안적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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