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사설 중에서... Le monde

테르모필레의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 해석은 누구도 독점할 수 없다. 국가가 일방적 시각을 주입하려 드는 정책은 성공하기 쉽지 않다. 세계에서 국정 교과서를 발행하는 나라는 북한 베트남 같은 일부 사회주의 국가밖에 없다. 정권이 바뀌면 또 바뀔 수밖에 없는 교과서를 만드느라 정부가 허비할 국력이 아깝고 안타깝다."

-동아일보 사설

2015년 11월 4일 


덧글

  • 레이오트 2015/11/04 11:44 # 답글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하지만 패자의 기록도 전해지지요.

    그건 그렇고 교과서를 어떻게 만들든 교사가 그 모양 그 꼴이면 결국 말짱 도로묵입니다.
  • 2015/11/04 14: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