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모필레의 역사란 무엇인가?
정두언이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국정화 역사교과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고 한다.
“국민들이 이런 걸 모르고 보고 있겠냐. 민생은 간 데 없고, 지금에 와서 몇 십 년 전의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니까”라면서 “불필요한 논쟁”이라고 밝혔다.
“교과서가 좌편향 되었다고 고쳐야 한다고 2008년에 처음 이야기 한 사람이 저이고, 정부에서 그걸 받아들여서 시정해왔고 또 안 되는 부분은 재판이 진행 중”
“좌편향되었다는 게 자유민주주의에 저해된다는 것인데 그걸 고치기 위해서 국정화한다는 것은 또 자유민주주의에 역행한다는 것으로 자기모순”
“국정화라는 것이 지금 본질을 흐리고 있다”며 “이걸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 이렇게 가야 하는데, 국정화 한다니까 지금 별의별 이야기들이 다 나온다. 북한에서 지령을 내렸다는 둥, 이런 유치하고 천박한 논쟁까지 벌어지고 있다”
-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
출처-
새누리 정두언 "국정화 반대 북한 지령설? 지금이 몇 년도냐", 경향신문, 2015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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