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포탄을 타고...???" Le monde

"북한문제 해법을 가진 것은 베이징이다!"


클라우제비츠가 한국 포병대 장교였다면?

북한과의 포격전에 앞서서 다음과 같이 말했을 수도 있다.


"우리가 쏘는 것은 포가 아니다. 그것은 포탄에 실린 외교다. 

우리의 포격이 의미를 가지려면, 한국의 외교의 선택지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사랑은 비를 탄다면, 한국의 비무장지대에서는 외교는 포탄을 탄다."

diplomacy in the shell...ㅠㅠ


-전쟁이 다른 수단을 통한 정치의 연장이라면,

포격도 다른 수단을 통한 외교의 연장이 되는 것,

김정은 시대의 새로운 교전수칙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덧글

  • 레이오트 2015/08/23 14:39 # 답글

    그럼 이스라엘이 그런 것처럼 포탄에 뭐라도 써서 쏴야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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