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슨 대통령 비서실장의 한마디... Le monde

닉슨, 키신저에게 외교의 목적에 대해 묻다!

“어느 대통령에게나 개자식 하나는 필요한데, 내가 바로 대통령의 개자식(the President's son-of-a-bitch)이요.”


-밥 홀드먼

Harry Robbins "Bob" Haldeman

닉슨의 대통령 비서실장 (January 20, 1969 – April 30, 1973)

- 홀드먼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18개월 실형을 살았다.

대통령 비서실장의 임무들 중 하나가 대통령의 보호자가 되는 것, 즉 대통령 대신 욕 먹을 일이나 악역을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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