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결정자와 역사 활용... Le monde

역사가 마거릿 맥밀런 Margaret MacMillan



리처드 노이스타트,어니스티 메이에 따르면, 정책결정자가 된다는 것은 당면한 사건들에 대해서 선택을 내리는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이 내린 선택의 기준으로 역사를 자주 활용한다고 한다.


정부 안에서나 밖에서나,정책결정자들은 역사를 활용한다. 그들은 매일 다른 사람들의 과거 경험을 활용한다. 그들은 비서들에게 일종의 역사연구 즉, 파일을 찾거나 기억을 점검하거나 회고들을 비교하는 업무를 맡긴다. 그들은 서류에서 엄청난 양의 단어들을 보게 된다. 한때 고위관료(딘 러스크)였던 분에 따르면, “대중들은 대통령이나 국무장관이 읽고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보지만,사실은 정반대다. 그들은 상당 시간을 정부 안팎에서 만들어진 자료를 읽는데 할애하고 있다.” 우리가 여기서 주장하고자 히는 것은, 현재 활용되는 역사를 좀 더 고찰하고 체계화 시킨다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리처드 노이스타트,어니스티 메이, 역사활용의 기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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