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제2사단의 인종주의 최결해결책? Le monde

소위 시절, 콜린 파월이 경험한 냉전은?

[콜린 파월]
[주한 미군]
[제2사단]

콜린 파월이 2사단 소속 대대장으로 근무하던 당시, 백인과 흑인간의 인종갈등이 심각하지는 않았지만 존재하기는 했다. 

이러한 인종문제에 대해서 사단장 에머슨은 다음과 같은 화끈한 해결책을 명령했다고 한다. 


“인종주의는 나쁜 거야:’ 건파이터(제2사단장 에머슨 소장)는 모여 있는 선임 장교들에게 말했다. “인종 긴장 상태는 프로-라이프가 아니야. 내 사단에서는 어떤 인종주의도 용납할 수 없어" 그가 “인종주의는 내일 아침 7시까지 끝이 나야 한다”라고 말할 것으로 우리는 대체로 예상하고 있었다.

출처-

콜린 파월, 콜린 파월 자서전, 285



덧글

  • 레이오트 2015/07/30 13:59 # 답글

    전설 아닌 레전드급 국가이자 빅 보스가 그렇게 꿈꿨던 용병국가인 로디지아에서 내려오는 유명한 이야기인 "같은 참호를 쓰면 그 어떤 차별도 사라진다."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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