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파월, "미8군 제2사단의 역할은?" Le monde

소위 시절, 콜린 파월이 경험한 냉전은?

[콜린 파월]
[주한 미군]
[제2사단]

1974년 콜린 파월은 캠프 케이시에서 근무했다.

그가 대대장으로 있던 2사단의 역할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우리는 남한과 북한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하는 비무장 지대(DMZ)로부터 25마일(약 40k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2사단은 총알받이 역할을 하기 위해 그곳에 있었다.


출처-

콜린 파월, 콜린 파월 자서전, 277



덧글

  • 레이오트 2015/07/30 13:30 # 답글

    괜히 인계철선 어쩌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죠.

    전 이런 말을 들으면 제 사상의 암흑기였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서 여러모로 괴롭습니다.
  • Real 2015/07/30 16:19 # 답글

    전선의 위치상 그렇게 느낄수 밖에 없는 형국이니 최전선이라는 입장에서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당장 우리도 최전선 GP/GOP는 총알받이 신세라서 5분만 버티면 된다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이 뭔지보면 느껴지는데 하물며 주한미군이라고 다르겠습니까?

    저 말 자체가 결국 주한미군이 인계철선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는 사례겠죠.
  • 파리13구 2015/07/30 16:20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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