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제퍼슨,"미국은 자유의 제국이다!"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
[자유의 제국]

토머스 제퍼슨에게, 미국은 단순한 형성중인 강대국이 아니라 "자유의 제국" “empire for liberty” 이었다. 이 자유의 제국은 영원히 팽창하는 세력으로, 좋은 통치라는 원칙을 수호하고, 전인류를 위해 행동하는 세력이었다.

제퍼슨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사회의 한계에만 한정되어 행동하면 안된다는 어떤 의무감을 가지고 행동한다고 느낀다. 우리는 전인류를 위해 행동한다고 느낀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부정하지만 우리를 만족시키는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 의무를 부여하는데 그 의무란, 자유와 자치정부의 범위를 입증하는 것이며, 한 사회가 그 개별 성원들에게 자유와 자치정부를 어느정도까지 허락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



이렇게 정의된, 미국의 확장과 그 노력의 성공은 인류의 이익과 동일시 되었다.

We feel that we are acting under obligations not confined to the limits of our own society. It is impossible not to be sensible that we are acting for all mankind; that circumstances denied to others, but indulged to us, have imposed on us the duty of proving what is the degree of freedom and self- government in which a society may venture to leave its individual members.

So defined, the spread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success of its endeavors was coterminous with the interests of humanity. 


-출처

Henry Kissinger, World Order, 236.





덧글

  • 레이오트 2015/07/23 18:46 # 답글

    토머스 제퍼슨은 liberty, 즉 규범 내의 자유를 주창한 것이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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