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이니 혁명이전의 미국-이란 관계의 복원? Le monde

케네스 월츠,"이란이 핵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는?"

[이란]
[미국]


키신저는 1979년 이란 혁명이전의 미국-이란 관계의 복원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호메이니 혁명 이전까지, 이란과 미국은 양당 모두의 미국 대통령들의 미국 국익에 대한 냉정한 평가에 기초한 사실상의 동맹이었다. 이란과 미국의 국익은 양측 모두가 유사하다고 인정했다.

양국은 중동이 하나의 초강대국에 의해서 지배되서는 안된다는 점에 대해 동의했고, 당시의 그 대상은 소련이었다. 

양국은 지역에서의 상대방의 정책에서 주권 존중의 원칙을 지킬 준비가 되어 있었다. 

양국은 지역에서의 경제 발전을 선호했다. 물론 그것이 충분히 광범위한 분야로 확대되지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미국의 관점에서, 그 시절의 관계를 회복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출처

키신저, 세계질서, 168.



덧글

  • 열정적인파오후 2015/07/21 15:10 # 답글

    솔직히 호메이니 이전시절로 돌아가는게 국제 정세상 더 낫지 않을까요?
    그시절 이란하면 그래도 아랍계열에서 가장 민주화-경제인프라가 잘된국가였는데
    개슬람원리주의자 때문에 쳐말아먹고 국제 정세에도 혼란 이빠이 뿌렸는데
    물론 이스라엘이나 보수측에선 닭쫓던 개느낌
  • 2015/07/21 19:47 # 삭제

    아랍계열이 아니라 이슬람 권이란 표현이 더 적합해 보입니다. 이란은 아랍이아니라 페르시아 인이라 문화로도 아랍권과는 다른것 같습니다. 민주화 보다는 서구화라는 표현이 적합해 보입니다. 팔레비 국왕의 치세가 시민 사회에 기초한 실질적 민주주의라기 보다는 팔레비 개인의 영도로 서구화를 이끄는 모양세를 취했다라고 보는게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 지나가던과객 2015/07/21 16:57 # 삭제 답글

    미국 입장에서는 이란과 이스라엘이 미국에 대한 충성경쟁을 벌여줬으면 더 편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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