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숙적을 제거해 준 국가는 누구인가? Le monde

케네스 월츠,"이란이 핵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는?"

[이란]
[미국]

키신저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이란은 자신의 숙적 2세력이 제거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과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이들을 제거해준 나라가 바로 역설적으로 바로 미국이었다. 이는 이란식 '이이제이'였다.

뿐만아니라, 이란은 레바논,시리아,이라크의 시아파에 대한 영향력과 군사적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이란은 시리아,레바논에서의 수니파 이슬람국가에 대한 무력 견제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받고 있다. 이슬람국가에 대해서 서양과 이란이 이해를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란은 자국을 둘러싼 전략적 환경이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변환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다. 



덧글

  • 레이오트 2015/07/21 13:40 # 답글

    이 글을 읽다보니 왠지모르게 그 유명한 이란 - 콘트라 커넥션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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