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네타냐후,"나 완전히 새됐어!" ㅠㅠ Le monde

케네스 월츠,"이란이 핵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는?"


[이란]
[이란핵 협상]
[이스라엘][네타냐후]

[이스라엘]이란 핵협상 저지투쟁에 나선 네타냐후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엥테르나쇼날 보도
2015년 7월 20일


지난 7월 14일 빈에서 이란 핵협상의 타결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든 것은 아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오바마 정부는 중동의 전통적 동맹국들을 설득시키기 위한 외교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고위관리들이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스라엘에 대한 설득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3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군사 원조 증가를 공약했다. 그리고 미국 국방장관 애쉬턴 카터는 7월 19일부터 이틀동안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다음 행선지는 사우디 아라비아이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7월 19일 미국 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핵협상 무산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나는 이것이 매우 나쁜 체제와의 매우 나쁜 협정이라고 생각한다. 일부 정치인의 인기에만 도움이 될 뿐이다."

이스라엘 신문 아카노놋에 따르면, "앞으로 80일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의회가 앞으로 60일간 빈의 협정문을 심사할 것이고, 그 동안 미국 의회에 대한 로비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장관들과 고위 관리들이 찬성 캠페인을 벌이는 상황에서, 친-이스라엘 및 친-사우디 아라비아 의원에 대한 로비를 강화해서 반대표를 던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는 8월에 많은 미국 의원들이 이스라엘을 방문할 예정이다 : "이 의원들은 네타냐후가 오바마를 심하게 비판하는 것을 듣게될 것이다. 이것만큼 앞으로의 미국 대선 선거전에서 좋은 공격무기로 작용할 만한 것도 없을 것이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 이스라엘 문제가 뜨거운 쟁점이 될 전망이다. 



덧글

  • 레이오트 2015/07/21 11:08 # 답글

    하지만 이스라엘에게는 AIPEC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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