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르니히, 국익이란 무엇인가?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메테르니히]
[국익]

프랑스의 리슐리외가 국가이성이란 개념을 실천하기 시작한 이래, 한 국가의 외교정책의 목표가 국익의 추구임은 자명하다. 

하지만 메테르니히의 국익 개념은 국익의 일방적 추구와는 거리가 멀었다. 즉 오스트리아 재상은 국익의 추구에서 국익을 다른 국가들의 그것과 연결시키는 능력을 강조했다. 즉 우리의 국익의 다른 나라의 그것과 조화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1807년 메테르니히는 다음을 강조했다 :

정치학의 가장 중요한 원리는 모든 국가들의 진정한 국익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각국의 존재를 보장하는 것을 발견하는 것은 보편적 이익에 해당하지만, 무모하고 짧은 시각을 가진 정치인들이 정치적 지혜라 간주하는 특수 이익과 그것의 실천은 부차적으로만 중요할 뿐이다. 현대사가 증명하는 바란, 연대와 균형이란 원칙의 적용 그리고 국가들간의 연합된 노력들이 국가들간의 공통의 법으로의 회귀를 강제함을 보여준다.  


1857년, 프랑스 외상 왈레프스키도 이 논리에 동조했다. 그는 비스마르크에게 다음을 조언했다고 한다.

"외교관의 임무란 자국의 이익에 세계적 정의란 이름의 옷을 입히는 것이다."

"it was the business of a diplomat to cloak the interests of his country in the language of universal justice."

- 알렉상드르 플로리앙 조제프 콜로나 왈레프스키 Alexandre Florian Joseph Colonna Walewski

1857년 당시 프랑스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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