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시트는 위기의 끝이 될 수 있을까?" Le monde

그리스 사태를 바라보는 푸틴의 관점은?

프랑스의 클레망소가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장군들에게 맡길 수 없다”고 했다면, 

그렉시트에 대해서는 "그리스는 너무 중요해서 채권단에게만 맡길 수 없다"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스 문제를 경제논리로만 풀수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그렉시트는 위기의 끝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처칠식으로 표현하지면,

그렉시트는 위기의 끝이 아니다. 끝의 시작 조차도 아니다. 차라리 시작의 끝이라 할 수 있다. 

Now this is not the end. It is not even the beginning of the end. But it is, perhaps, the end of the beginning.

그렉시트 이후의 세계가 중장기적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덧글

  • 레이오트 2015/07/09 11:28 # 답글

    그랙시트고 뭐고 헬라스 민족 대개조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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