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케인즈가 그리스 사태를 보았다면?" Le monde

그리스 사태를 바라보는 푸틴의 관점은?


케인즈는 제1차세계대전 직후 <<평화의 경제적 귀결(1919)>>을 통해,

연합국이 독일에게 부과한 과대한 배상금정책이 유럽을 불안정하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케인즈가 만약 이번 그리스사태를 목격을 했다면,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연합이 그리스에 부과한 과대한 긴축정책이 유럽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지 않았을까?



정태인의 페이스북을 보니,

아마르티아 센이 긴축의 경제적 귀결이란 글을 기고했다고 하는데,

읽어 볼 필요가 있겠다.  



덧글

  • tanato 2015/07/11 00:13 # 답글

    피케티가 비슷한 견해로 말한것도 있긴합니다.
    '독일이 탕감받은것을 잊지말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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