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올랑드와 메르켈, 그렉시트를 준비하다! Le monde

그리스 사태를 바라보는 푸틴의 관점은?


[그리스]
[그렉시트]



7월 7일 화요일자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의 1면 제목은 "그렉시트를 위한 준비"였다. 앙겔라 메르켈과 프랑수아 올랑드가 파리에서 7월 5일의 그리스 국민투표 반대를 결의한 것을 논의한 다음날의 보도였다.

상황이 심각해서, 독일 총리는 본래 위기시 늘상 이용하는 전화통화 대신에 프랑스 대통령을 직접 방문하는 쪽을 택했다고 이 신문이 보도했다. 

왜냐하면, 이 사안이 매우 중대하기 때문이다. 그리스가 지난 일요일 투표에서 반대를 결의한 이상, 메르켈은 새로운 구제책을 고안할 기반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렉시트의 책임을 혼자 뒤집어 쓰기를 원하지 않았다. 

따라서 그렉시트의 책임을 프랑스의 올랑드와 분담하기 위해서 파리를 방문한 것이라고 이 독일 제1의 경제지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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