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에서 힘과 정의의 조화... Le monde

메테르니히,100년의 유럽 평화를 설계하다!

국제정치에서 현실주의자들은 비스마르크도 자신들의 계열이라 주장한다. 힘,국익을 중시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 발언은 비록 비스마르크가 한 말은 아니지만, 독일의 철혈제상은 이 말의 교훈을 잘 실천했다고 한다.

"외교관의 임무란 자국의 이익에 세계적 정의란 이름의 옷을 입히는 것이다."

"it was the business of a diplomat to cloak the interests of his country in the language of universal justice."

- 알렉상드르 플로리앙 조제프 콜로나 왈레프스키 Alexandre Florian Joseph Colonna Walewski
1857년 당시 프랑스  외무장관

- 왈레프스키가 독일의 비스마르크에게 했다는 충고다. 비스마르크는 이 충고를 충실하게 따랐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